자리톡 부동산동네별 매물전세 시세가 계약 당시보다 떨어져 집주인이 만기에 보증금을 돌려주기 어려워진 상황을 말합니다.
전세 가격이 하락하면 집주인은 더 낮은 보증금의 새 세입자를 구하게 되고, 그 차액을 자기 돈으로 메워야 기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줄 수 있습니다. 이 여력이 없으면 만기가 지나도 보증금 반환이 지연되는 것이 역전세 문제입니다.
깡통전세는 집의 매매가 대비 대출과 보증금 합계가 과도해 집을 팔아도 보증금을 못 돌려주는 구조적 위험을 말합니다. 역전세는 시세 하락으로 생기는 일시적 유동성 문제에 가깝지만, 하락 폭이 크면 깡통전세로 번질 수 있습니다.
만기 6개월~2개월 전에 갱신 거절과 보증금 반환을 기록이 남는 방법으로 통지하세요.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돼 있다면 이행 청구를 준비하고, 반환이 지연된 채 이사해야 한다면 임차권등기명령을 마친 뒤 이사해야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됩니다. 감액 재계약(집주인이 차액의 이자를 지급하는 이른바 역월세) 협상도 선택지입니다.
| 지역 | 월세 중앙값 | 전세 중앙값 | 거래 |
|---|---|---|---|
| 서울 송파구 | 6,000만원 / 월 51만원 | 2억 5,000만원 | 12000건 |
| 서울 강서구 | 5,000만원 / 월 42만원 | 1억 8,100만원 | 9088건 |
| 서울 광진구 | 6,000만원 / 월 50만원 | 2억 6,000만원 | 8373건 |
| 서울 강동구 | 9,000만원 / 월 40만원 | 2억 4,275만원 | 7975건 |
| 서울 마포구 | 3,000만원 / 월 57만원 | 2억 4,000만원 | 7945건 |
| 서울 강남구 | 3,000만원 / 월 75만원 | 3억 | 7749건 |
| 서울 서초구 | 6,300만원 / 월 65만원 | 3억 3,000만원 | 7614건 |
| 서울 은평구 | 5,000만원 / 월 40만원 | 2억 | 6726건 |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개별 계약의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구체적인 분쟁이나 권리관계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
2026.08.02 기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