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리톡 부동산동네별 매물만 19~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연 2%대 저금리로 전세보증금을 빌려주는 주택도시기금 대출입니다.
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핵심 요약
시중은행 전세대출 금리가 통상 4% 안팎인 것과 비교하면 연 2%대는 상당한 차이입니다. 보증금 1억원을 빌린다고 가정하면 금리 2.0%일 때 월 이자가 약 17만원, 4.0%면 약 33만원으로 월 16만원가량 벌어집니다. 청년이 이용할 수 있는 전세자금 상품 중 먼저 검토할 1순위입니다.
중소기업 취업 청년, 청년가구·신혼가구, 다자녀·한부모 가구, 부동산 전자계약 체결 등 항목별로 우대금리가 붙고 중복 적용됩니다. 조건에 따라 실질 금리가 연 1%대까지 내려가는 경우도 있으므로, 신청 전에 본인이 해당하는 우대 항목을 은행 상담에서 모두 확인하세요.
이미 주택도시기금 대출이나 시중은행 전세자금대출·주택담보대출을 이용 중이면 신청이 불가합니다. 또한 임대차계약서상 잔금 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므로, 계약 후 시간을 끌면 자격이 있어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.
내 조건이 좋아도 집에 문제가 있으면 대출이 거절됩니다. 선순위 근저당이 과다하거나, 신탁등기·압류가 있거나, 등기가 정리되지 않은 신축 빌라는 승인이 어렵습니다. 계약 전에 은행에 등기부등본을 보내 사전 심사를 받고, 계약서에는 "대출 미승인 시 계약 무효 및 계약금 반환" 특약을 넣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기준. 금리·한도·소득 요건은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로 조정됩니다.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신청 전 반드시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.
2026.07.25 기준